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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화농협 샤인머스켓 수출 200만 달러 돌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상주시 화서면(면장 이양희)에서는 10일 중화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샤인머스켓 수출 200만 달러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 상주시청
ⓒ 경북문화신문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후진 중화농협조합장, 손영민 농협상주시지부장, 김동수 시의원, 중국수출 바이어, 수출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샤인머스켓 해외 수출 200만 달러 달성을 기념하고 올해 300만 달러 이상 수출 목표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김후진 중화농협조합장은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지 증가로 가격 하락을 우려하면서 가격안정을 위해 다양한 유통망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 고품질 명품포도 생산에 모든 역량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중화농협 관계자와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품질 포도 생산과 다양한 유통망 개척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시장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화농협 샤인머스켓 공선출하회는 회원 5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샤인머스켓 12만평을 재배하고 연간 130톤 물량을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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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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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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