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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무료법률 상담실 운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분쟁에 대해 법적 대응이 요구되지만 법률지식에 대한 접근의 어려움으로 법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법률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은 한국도로공사 법무팀(사내 변호사 2명)의 협력으로 김천시청 종합민원실 내 무료법률상담소에서 진행이 되며, 민사·형사·행정 등 모든 법률분야에 대하여 상담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에는 시청 민원실에서 올해 무료법률상담 운영 방안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시청과 한국도로공사 법률자문팀간 토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해 첫 무료상담실은 16일 목요일 오후 2~5시까지 진행 되며, 앞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상담실이 운영 될 예정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무료법률상담은 한국도로공사 지역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50명 이상이 상담실을 방문하여 지난 해까지 총 264명의 시민들이 상담을 받았다. 상담 인원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발생 하는 각종 소송 등 법률문제에서 오는 고충을 해결하여 줌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운용 열린민원과장은 "법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이 법률 사각지대에서 소외 받지 않도록 운영에 내실을 다지겠으며, 무료법률상담이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무료법률상담소 문의 : ☎054-420-6146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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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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