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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자유한국당 김봉교 예비후보 총선 출마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3일
보수재건 정치교체, 구미 예산 2조원 시대, 통합신공항 배후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4월 15일 치러지는 구미을 국회의원 선거에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13일 오전 예비후보로 등록, 오후 3시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봉교 예비후보는 “박근혜 전대통령은 영어의 몸이 됐으며 정권과 지방선거에서 패배했다. 특히, 구미지역은 시장 선거마저 더불어 민주당에 내줘 빼앗긴 들판이 됐다”고 말하며 선봉에서서 "정권교체와 구미 예산 2조원 시대, 통합신공항 배후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구미를 재도약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 회생의 원칙 중하나로 예산문제를 거론하며 “포항보다 많았던 2010년 예산 1조 1599억 원에서 2020년 구미예산은 1조 2643억 원에 불과하다”면서  “당시 절반 수준이던 상주와 김천 예산도 1조 원이 넘었다. 국비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구미출신 정치지도자와 시정 책임자들의 문제이다”고 말하며 “반드시 2조원 예산시대를 조기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월 21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가 확정되면 기공식과 함께 대구 경북퉁합신공항 건설비용 약 10조원으로 공항신도시, 물류단지, 주변 관광지, 산업단지와 배후단지가 들어서게 된다”고 말하며 “가장 큰 수혜지역은 우리 구미가 된다. 항공관련 고급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통합신공항의 배후도시 구미를 완성시켜 세계의 공항도시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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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예비후보는 스스로에게 “무엇이든 계획하면 이루고 마는 뚝심을 가졌다”면서 “보수재건을 통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보수의 심장 구미의 정치를 재건하고 쇠락한 구미경제를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봉교 구미을 예비후보는 고아읍 출신으로 3선 경북도의원을 역임하고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지냈으며, 인동에 선거사무소를 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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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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