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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5일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수봉)에서는 14일 오후 3시 2020년 구미시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회장 김쾌숙)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 구미시청
ⓒ 경북문화신문

이날 정기총회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임원 감사패 수여, 2019년 활동실적 보고, 신임 임원진 선출, 2020년 활동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다.

2009년부터 시작된 구미시 자원봉사대학은 매년 70명, 현재 12기까지 총845명이 수료한 가운데, 자원봉사 전문성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여 각 기수별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구미시청
ⓒ 경북문화신문

권영복 새마을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자원봉사대학 총동창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해 구미시에서 실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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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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