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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새로운 100년의 출발’ 연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5일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금년 10월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문위원들에게위촉장을 수여했다.
↑↑ 사진제공, 경북도청
ⓒ 경북문화신문

연출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지사를 포함해 분야별 외부전문가, 유관기관 및 행정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분야별 외부전문가는 전체 위원회 과반수가 넘는 12명으로 이번 대회 개·폐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전문가로 위촉했다.

연출자문위원회는 21년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끝나는 6월말까지 운영되며, ▲개·폐회식 기획·연출, 음악, 안무 등 세부 연출사항 ▲개·폐회식 프로그램 구성 검토·자문 ▲개·폐회식 운영과 관련 각종 아이디어 제공 등에 대하여 자문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대회슬로건인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과 ‘대한체육 새로운 미래 100년의 출발’의 대회 상징성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아울러, 지역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최첨단 연출기법(스마트 융합기술 등)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이끌어 가는 문화·과학체전을 연출해 나가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제101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출 자문위원들의 식견과 감각이 더해진다면 이번 대회가 경북의 열정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도민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멋진 대회로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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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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