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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주력 농업분야 베테랑, 세계 최고의 상주를 꿈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7일
자유한국당 상주시장 조남월 예비후보
40여 년 공직생활…9급에서 2급까지 정통행정 관료 길 걸어
경북 농민사관학교장 역임, 농업 분야 베테랑

ⓒ 경북문화신문

조남월 전 영천부시장이 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를 공식화했다. 조 예비후보는 상주시 남장 출신이며 9급부터 시작하여 2급까지 공직을 두루 거친 입지전적 인물이자 정통관료 출신이다. 그는 공직의 마지막 봉사로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그의 대표 공약은 시조직에 농업국 신설을 통한 농산품 수출 등 농업인 소득향상과 2차 공공기관 및 기업체 유치이다. 그와 지면으로 만나 왜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하는지를 들어본다.

질문) 조남월 예비후보를 소개 한다면?

조남월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상주시 남장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상주초, 상일중, 상주고등학교를 나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법학전공), 경북대학교 대학원(도시 및 지역개발 전공)에서 정책 정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상주고등학교 재학 중 공무원시험에 합격, 상주군청 화서면사무소(1977년 12월)에 초임 발령 받음으로써 첫 공무원 생활을 시작, 이후 고령군 성산면장, 경북도청 최초 공모직인 경북도청 인사팀장에 이어 경북도청 자치행정과장(공모직위), 영덕 부군수, 경북도청 환경산림국장, 영천 부시장까지 40여 년간 공직자로 일했으며,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장으로 농민들과 함께 새로운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왔다.
ⓒ 경북문화신문

질문) 상주시장 재선거에 왜 출마하는가?
조남월 예비후보는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상주시는 예로부터 농업 중심 도시로서 그 명성을 떨쳤으나 현재는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도시가 퇴보하는 형국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의 더 큰 상주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해 상주시를 일약 번영된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다짐했다. 상주시를 스마트농업 전진기지로 만들어 부자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으며, 상주시를 명실 공히 세계 최고의 농업먹거리 생산과 제품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질문) 조남월 예비후보자는 왜 공당의 공천을 받으려 하는가?
상주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앙정부의 예산 확보가 필수 요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당의 국회의원 도움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이며, 지역정서와 조화는 또 하나의 플러스알파 효과를 가지기에 자유한국당의 공천을 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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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장에게 필요한 자질은?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야 한다. 아울러 새로운 시대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어야 하며, 탁월한 행정 능력도 필요하며 때로는 정치력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발전지향적인 인물이어야 하며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대처능력과 지역발전과 청렴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지역의 실정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만이 그 대안과 발전 방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상주시민과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질문) 상주시장 출마자로서의 대표공약은?
첫째,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상주시에 이전 유치하겠다 둘째,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2차 공공기관 및 기업체를 상주시에 유치하겠다. 셋째, 신 르네상스 유통물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넷째, 6차 산업을 총괄할 수 있는 농업국 신설을 통해 농산품 수출 등 농업인 소득향상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 다섯째,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를 조기에 구축하여 역세권 개발과 고속철도시대를 개막하겠다. 여섯째, 백두대간 낙동강 중심 생태관광 거점화를 통해 테마가 있는 관광 상주를 만들겠다. 일곱째,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복합 복지타운을 건립하겠다. 또한 마지막으로 상주지역 승마장, 상주보, 상주축구단과 연계한 신상품 개발, 경천대 인근 모노레일, 스카이바이크 조성사업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와 국가철도망 조기구축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요충지 상주시를 만들어 전국 관광객을 불러들이겠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농특산물을 연계한 상생 마케팅도 적극 추진하겠다. 이러한 성과를 목표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등 연구기관과 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세계 최고의 농업 전진기지이자 농산품(제품)을 만들어내 누구나 잘사는 복지상주시대를 견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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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상주시장이 되면 어떤 상주를 만들 것인가?
상주시의 현재 최대현안은 인구절벽 및 인구감소의 극복이다. 그 전제조건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구현, 도농 명품도시를 위한 원동력 발굴을 그 근본과제로 생각한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과 농업기술원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여 젊은 농업인이 정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여 생산성 있는 강한 농업인으로 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 농업의 선진화를 반드시 이루겠다. 또한 공공기관 및 기업유치를 통해 상주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여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바라는 ‘농업전원도시 상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깨끗한 청백리의 고장 상주의 옛 명성을 되찾도록 청렴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을 발탁,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상주를 건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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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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