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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 大賞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강승수(자유한국당, 고아읍)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이 18일 경기도 과천시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인물 부문 지방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2020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국내 소비자들의 엄격한 평가와 통계자료,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비자 고객서비스 활동과 소비자 중심의 사회건설에 이바지한 인물, 기관,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강 위원장 본인이 직접 응모해 지방의회를 대표해 선정됐다.

강 위원장은 고아읍을 지역구로 활동하는 3선 의원으로서 구미시 현안사항에 대해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선도적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소상공인·전통시장 품질보증체계 구축 등 소비자 중심의 유통시스템 개선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은 물론, 고아생활체육센터(수영장), 고아 소도읍 육성사업, 고아 인노천 하천정비사업 등 지역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주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중단 없는 사업추진과 분양가 인하방안 촉구,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 구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경로당 설치 및 개보수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발의를 통해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난해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및 ‘경북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 위원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일꾼의 역할에만 충실히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및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행복증진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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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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