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상주

상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3일
상주시(시장 권한대행 조성희)가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분야별 11개반 104명이 연휴 기간 중 상황 근무를 하게 된다.

시는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상주종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한 버스정류장을 사전에 지도․점검하고,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종사자 교육과 결행ㆍ승차거부ㆍ불친절ㆍ부당요금 징수행위에 대해서도 지도ㆍ점검했다.

또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상주시와 각 읍면동에서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실시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대량 구입하는 등 명절 전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했다.

연휴 기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쓰레기 수거․처리대책도 마련했으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폐수배출 등 환경오염을 방지에도 소홀함이 없게할 예정이다.

당직의료 기관 및 당번약국 지정ㆍ운영해 응급환자 및 진료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보건소에는 비상진료 대책반을 설치 운영한다.

조성희 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를 맞을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 당일 전후 운영 병원과 당번약국 지정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설명절 운영 병원
▶적십자병원, 성모병원 연휴기간 응급실 운영 ▶24일은 가톨릭비뇨기과ㆍ강의원ㆍ우리들의원ㆍ이내과의원ㆍ이영희내과ㆍ이원두의원ㆍ정소아과ㆍ서울보람치과ㆍ서울치과ㆍ이치과ㆍ상주시립요양병원▶25일은 이치과ㆍ상주시립요양병원 ▶26일은 인제의원ㆍ상주시립요양병원

-설명절 운영 약국
▶24일 경동메디칼ㆍ국보당ㆍ낙동ㆍ대동ㆍ박사ㆍ백화점ㆍ삼백종합ㆍ서광ㆍ안일ㆍ성모 약국 ▶25일은 경동메디칼ㆍ낙동ㆍ서광약국 ▶26일은 경동메디칼ㆍ낙동ㆍ서광ㆍ안일 약국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