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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2월 3일부터 전화접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가 2월 3일부터 2020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 혈압(수축기 130, 이완기 85mmHg이상) 공복혈당(100mg/dl이상), 허리둘레(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150mg/dL이상), HDL-콜레스테롤(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 있는 사람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보건소 전문가에게 건강 상담과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자 모집 인원은 140명이며, 구미시 거주자(구미시 직장인 포함) 중 혈압ㆍ혈당ㆍ허리둘레ㆍ중성지방ㆍ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측정해 1개 이상 기준치를 초과하는 사람으로 만성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신청은 구미보건소 건강상담실 전화 480-4027~30으로 접수하며 검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에 식사일기, 운동량 등을 등록하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신체활동 전문가들이 상담과 관리가 실시된다. 또 중간(3개월), 최종(6개월)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한 건강검진도 실시하며 건강 미션수행 우수참여자와 건강상태 변화 정도에 따라 기프티콘과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무엇보다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30~50대 직장인,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으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에 대한 고민해결로 앞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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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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