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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체 종합평가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최우수부서 환경위생과, 최우수공무원 미래혁신전략과 안대영 팀장
김천시는 2019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 심의회를 개최, 성과관리시스템(BSC) 업무 실적과 부서별 역점시책 추진실적 등이 뛰어난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올해 최우수 부서는 미세먼지 알림신호 등 설치 및 대기오염 측정소 추가 설치로 직관적인 대기질 정보 확인 및 미세먼지에 예민한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대기환경 정보제공에 기여한 환경위생과가 선정 됐다. 

우수 부서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분위기 조성 활성화 및 주민의 건강위험요인 관리로 시민 건강증진에 노력한 건강증진과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및 잡(Job)아 드림(Dream)프로젝트추진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발전 유도와 지역 내 기업과 현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청년유입정착 촉진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 2개 부서에 돌아갔다.

장려는 책과 사람이 현장에서 만나는 길 위의 인문학 등을 운영한 시립도서관, 기상이변으로 인명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 확대 등을 추진한 안전재난과, 도시소비자에게 농촌체험 활동으로 농업·농촌에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한 농촌지도과가 선정됐다.

시정추진 최우수 공무원은 첨단자동차검사 연구센터조기건립,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추진, 국가드론실기 시험장유치 등 김천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에 크게 기여한 미래혁신전략과 안대영 팀장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은 3대문화권 사업, 생태관광 기반조성사업,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 등 우리시 관광산업 기틀 마련에 노력한 관광진흥과 전종병 팀장과 김천愛주소갖기 운동, 지적기준점설치사업, 지적민원 현장상담처리제 운영 등에 기여한 열린민원과 김용환 팀장이 선정됐다.

김충섭 시장은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시정운영의 효율성과 성과창출을 위해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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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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