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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지금 골든타임, 힘 있는 여당의 손 잡아야한다! "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예비후보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김봉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예부후보가 지난 31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라며 “힘 있는 여당의 손을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대기업이 잇따라 구미를 떠났고 공단 가동률은 작년 1분기 65.9%로 전국 평균을 한참 밑돌았으며 심지어 50인 미만의 사업장 가동률은 34.8%였다며 지금 구미는 감성적인 판단보다는 현실적인 판단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 KTX 구미정차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오히려 대구권 광역도시철도를 김천구미 KTX역까지 연계하거나 통합신공항 연결 철도사업 계획 중 김천-구미산단-통합신공항 노선을 김천구미 KTX역과 연계한 구미산단역을 신설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제시했다.  

타지역 또는 해외로의 기업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국가산업단지 관리권자인 지식경제부와 관리기관인 산업단지 공단과 협의해 구미국가산업단지 기본계획부터 현시대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좀처럼 중앙의 관심을 받지 못했던 구미가 이제는 힘 있는 여당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구미는 중앙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자신이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공약으로 공기업유치, 기업유치 예산 2조5천억원 확보, 신공항 연계철도 구미산단역 신설, 스마트산단, 공단재생사업 원활한 추진 및 추가지원 확보 등을 제시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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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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