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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선진 시설로 탈바꿈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5일
소각로 시설 정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산동면 환경자원화센터 소각로 대정비 공사를 마쳤다. 지난달 9일부터 실시한 소각로 대정비 공사는 소각기 보일러 수관 교체와 탈질설비를 보강한 것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오염물질 배출 제로화’ 미래형 폐기물 처리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미시 환경자원화센터는 2011년 1월 준공 이래 수관 대정비주기가 도래돼 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수관을 절단해 교체하고 내화벽을 보완하는 등의 공사를 마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시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탈질설비 교체도 이번 대정비 공사에 포함해 완공했다.  이번에 도입한 저온촉매를 이용한 탈질설비(SCR)는 전국 지자체 중 최고의 설비로 질소산화물 배출을 큰 폭으로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는 소각로에서 발생한 비산재를 위탁 처리해 왔으나 매년 천정부지로 치솟는 처리비용과 독과점 처리업체의 처리거부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오는 4월까지 비산재를 자체적으로 처리할 설비를 갖출 예정으로 안정적인 폐기물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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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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