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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지역 대학 발전방안 논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2일

↑↑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이 구미대에서 정창주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구미대의 발전방안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 백승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이 11일 구미지역의 각 대학들을 방문해 대학의 발전방안과 취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미대에서는 "재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구미대학교와 국방부 및 각 군과의 학·군 협약을 늘리겠다”며 “방위산업체와의 협약도 추진해 재학생들에게 더 넓은 취업의 문이 보장되고 학교가 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금오공대에서는 “대구 민군통합신공항의 이전으로 항공산업과 R&D센터의 구미 유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통합신공항 사업이 지역 건축‧토목 사업의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공항의 활성화와 함께 장기적으로 TK에 이익이 되기 위해서는 항공관련 사업을 신공항 배후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운대에서는 "경북 민군통합신공항 이전을 국방부 차관으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며 “공항 이전이 완료되면 5공단과 경운대학교를 비롯해 구미 산동면 지역이 발전하며 5만여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군민통합신공항이 군위 소보‧의성 비안으로 확정된 만큼, 신공항에서 5공단까지 공항철도로 직결되었으면 좋겠다”며, “제2의 활주로라 할 수 있는 물류터미널이 구미5공단 지역에 들어와 통합신공항을 통한 5공단과 구미시의 발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각 대학에서 백 의원은 “구미에는 한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유텍, 인소펙과 같은 유명 방위산업체를 포함해 약 100여개의 기업들이 방위산업 및 항공산업과 관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의 미래 먹거리산업인 방위산업과 항공산업의 발전과 함께 지역 인재들이 관련 산업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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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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