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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파출소 개소...2만6천 지역주민 치안 앞장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7일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치안 수요증가에 따라 봉곡파출소를 신설했다.
지난 13일 오후, 봉곡파출소 청사에서 이갑수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우회장,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수여(직원1, 민간인1), 축사, 테이프커팅, 청사순시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어진 축하 다과회에서는 치안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 경북문화신문

봉곡파출소는 기존 도량지구대의 관할 중 봉곡동, 부곡동 전체와 선기동 일부를 분리해 신설됐다. 구미시 부곡동 637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346㎡(대지면적 1000㎡),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30일에 업무를 시작했다. 20명의 경찰관이 3조 2교대 근무로 약 2만6천여명 지역주민들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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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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