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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구미갑 김경희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8일
김경희 예비후보 “여전사 김경희 답게 선거에서 승리하겠다”
우리공화당 구미갑 김경희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11시, 415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하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개소식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조문선 경북도당위원장, 서성근 사무총장, 박태우 최고위원과 함께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우리공화당 김경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태극기 집회를 다녀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북한의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면서 가슴에서 끌어 오르는 애국심을 느겼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이 나라를 걱정하는 여러분의 용기로 인해 저 김경희가 존재한다”면서 “여전사 김경희 답게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우리공화당 김경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조원진 대표의 격려사와 내빈들의 축사, 만세삼창, 축하떡 커팅, 당가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개소식이 열리기전 현판식 행사가 먼저 열렸다.

김경희 예비후보는 1976년 김천 출신으로 안동대학교를 졸업, 현대아산에서 금강산 현지 근무를 담당했으며 현대HCN 리포터를 역임하고 현재 우리공화당의 중앙당과 경북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1월 8일 구미갑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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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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