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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민회, 회장단 이·취임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0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상주시농민회는 19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회의실에서 농민회 회원 및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기·19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 상주시청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민회 18기 전성도 회장과 임원진이 이임하고, 19기 신현호 회장과 임원진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상주시농민회를 화합과 단결로 이끌며 상주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성도 회장과 고필호 사무국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새로 취임한 신현호 상주시농민회장은 취임사에서 “상주시농민회 500여 회원 모두가 단결해 농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상주농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성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축사에서 “이임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새롭게 취임하는 신현호 회장과 임원진·회원이 똘똘 뭉쳐 상주 농업 발전을 위한 핵심 조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보건소 협조를 얻어 행사장에 대한 사전 방역을 했고, 현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참석자에게 마스크도 나눠주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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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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