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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 장세용 시장에게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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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미래통합당 구미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구미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장세용 구미시장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고용위기지역이란 기업의 대규모 도산이나 구조조정 등으로 해당 도시에 중대한 고용 안정 문제가 발생한 지역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신청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사업주의 고용유지조치에 대한 지원수준 확대 ▲실업급여 수급이 종료된 자에 대한 특별연장급여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 ▲사회적일자리 및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등 일자리 관련 사업비 우선 지원 ▲종합취업지원대책 수립 ▲창업 지원 등 정부의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미의 경우 구미국가산단 내 근로자가 2019년 11월 기준 8만6815명으로 9만명 선이 붕괴됐으며, 전자·전기, 기계, 섬유 등 모든 업종에서 고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수출 부진으로 전국 평균 대비 고용·실업률도 부진을 겪고 있고, 대기업 투자 위축, 주력품목 경쟁력 약화, 미·중 무역분쟁,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수출 실적 하향세가 지속되면서 경기 지표가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의 급격한 경기 불황으로 인구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특단의 대책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으로 장·단기적 대책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강구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 군산시의 경우 군산 GM 공장 폐쇄 결정으로 군산시에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신청한 결과 2018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어 경기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며 “장세용 시장께서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을 적극 검토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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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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