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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야 물럿거라! 김천딸기 태국 수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7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6일 새김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김천딸기 태국 수출 선적식’을 갖고 딸기 286kg을 태국으로 수출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이날 선적식에는 서범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새김천농협조합장,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 생산자 등 6명이 참석했다.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대표 고성택)은 태국과 산타, 알타킹 딸기 286kg을 1차분으로 선적하는 등 5월까지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에서는 이번에 태국으로 수출되는 김천딸기는 태국 상류층을 대상으로 백화점과 프리미엄 마트에 납품될 예정이며, 태국 진출에 이어 할랄인증으로 홍콩, 중동 등 본격적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딸기와 포도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품목으로 김천시는 품질, 저장성, 가격등의 측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샤인머스켓을 중심으로 신선농산물 수출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딸기는 수출물량이 국내 생산량의 2.4%, 포도는 1.1%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아 수출물량을 확대할 여지가 많은 품목이다. 시장 개방화시대에 농식품수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사진제공, 김천시정
ⓒ 경북문화신문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수출품목 확대는 농업인조직화를 통한 수출 농업인, 행정, 농협이 힘을 모아야 하며 품목별, 국가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세워 수출시장과 품목을 다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글로벌인증과 할랄인증에도 집중 지원해 나갈 방침이며, 해외시장에서의 신유통망 확충에 전력을 기울이고 우수농산물 생산으로 딸기와 포도가 스타농산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것이 김천시의 핵심 농업정책"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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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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