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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전직시도의원 및 전현직총학생회장 지지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9일
미래통합당 김찬영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은 개별 민주당 후보와의 싸움이 아니라 청와대와의 싸움이며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김찬영예비후보 사무소
ⓒ 경북문화신문

김 예비후보는 “현재 세계 100여개 국가 이상이 우리 국민 입국금지 등 입국에 제한 조치를 취한 상황”이라면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사실상 고립되는 등 상황이 엄중한데도 코로나19 조기종식 가능성 발언과 짜파구리 파티나 벌이는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문재인 정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국 사태에 이어 울산시장 부정선거 사태,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누가 후보로 나오든 실질적으로 민주당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며, 이번 4.15 총선에서 국민을 지키기 못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구미의 전직 시도의원과 단체 대표 42명이 김찬영 예비후보 지지 의사를 표명해 관심을 끌고 있다. 류판식, 백천봉 전 의원을 비롯한 전직 도의원 5명, 나명온 전 시의원을 비롯한 전직 시의원 12명이 김찬영 예비후보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김 예비후보 고문단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또 최성모 구미시 산악연맹 회장, 황준영 중앙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등도 김 후보 지지 의사와 함께 선대위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지제공, 김찬영 예비후보 사무소
ⓒ 경북문화신문

미래통합당 후보로는 유일하게 전·현직 총학생회장들의 지지도 이어졌다. 경상도대학생협의회 의장 황정민 전 금오공대 총학생회장과 전국 전·현직 총학생회장 및 간부 100여명이 미래통합당 구미시 갑 국회의원 김찬영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경대협 황정민 의장(전 금오공과대학교 총학생회장)은 ”김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의 대학생들과 진로와 학업문제 등 다양한 지역 청년 정책에 대해 폭넓게 소통하고 고민했던 후보”라며 “김찬영 후보처럼 진심으로 청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진정성 있는 청년정치인이 있어야 청년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반드시 21대 국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전직 시·도의원 및 단체 대표 여러분과 전·현직 총학생회 회장단 여러분의 지지에 더욱 더 어깨가 무거워진다”며 “구미의 현실과 청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살펴보라는 준엄한 채찍이라 생각하고 반드시 구미경제 회생과 청년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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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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