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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0일
김영호 ㈜영진하이텍 대표이사가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0대 회장으로 3일 취임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영호 신임회장은 구미전자공고와 경운대 IT에너지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했으며 금오공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영진하이텍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업을 경영해오고 있다.

2012년 중소기업청장 표창 수상, 2013년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2014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산업기술상 수상, 같은 해에 고용노동부장관 기능한국인 제93호 수상, 2019년에는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 기술부위원장, 구미상공회의소 상공의원, (사)3D프린팅산업협회 부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취임식을 생략한 김 신임회장은 5일 장세용 구미시장과 면담을 갖고  “중요한 시기에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책임이 무겁지만 협의회 회원사 및 구미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힘쓰고, 나아가서는 구미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김영호 대표의 회장취임을 축하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어려운 시기에도 중소기업의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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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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