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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중국유학생 전원 격리 해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1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주간 교내 시설에서 격리 생활을 했던 중국인 유학생들이 격리 해제되어 10일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천대는 중국인 유학생이 2월 3∼25일 입국해 교내시설에서 지낸 유학생 54명에 대해 격리조치를 해제했다고 11일 밝혔다.
↑↑ 김천대학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중국 유학생 관리에 필요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대학과 공조시스템을 유지하며, 격리 해제된 유학생들에게도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교육과 모니터링을 하는 등 감염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들은 격리 생활을 하는 동안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양초(대학원과정) 중국인 유학생 대표는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답답하고 힘들었다”면서 “코로나19가 봄이 오는 것과 같이 어서 종식되었으면 한다.”고 퇴소 소감을 밝혔다.

현재 김천대학교는 대학 내 총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감염병총괄관리본부를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인 유학생 격리시설이 외부와 차단될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감염방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유학생 중 단 한명의 감염자도 없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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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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