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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범죄자 취급하는 일부 기득권 세력에 날선 비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9일
김석호 구미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무소속 출마를 범죄자 취급하는 일부 기득권 세력에게 날선 비판을 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 예비후보는 “일부 기득권 세력들이 선거의 판세를 따지며 무소속 출마 예상자들을 폄훼하고 있다”며 “무소속을 찍으면 민주당에게 기회를 준다는 일부 세력들의 근거 없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 권력에 머리를 조아리기 위한 정치적 공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또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난 20년간 구미 시민들의 보수 정당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애정이 있었다”며 “조건 없는 보수 정당에 대한 사랑 덕분에 보수 정치인들이 기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 정당과 정치권이 구미 시민 분들의 은혜로운 사랑에 지금껏 무슨 보답을 했냐”며 온갖 거짓 프레임과 나쁜 책임 전가, 정치적 이익과 권력에 우왕좌왕하기 바빴던 보수 정치권 세력들에게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에서 장세용 시장이 당선되기까지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후 2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며 “20년의 세월 동안 구미 시민들의 준엄한 경고는 무시한 채 낙하산, 측근, 돌려막기, 밀실 공천으로 구미 시민의 민심을 왜곡하고, 본인들의 실권을 챙기기 바빴던 보수 정치권 행태에 대한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구미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공관위로부터 1차 경선에서 배제된 데 이어 19일 현재까지 뚜렷한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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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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