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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귀농연합회, 코호트 격리시설에 지역농산물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3일
김천시귀농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산물 소비가 급격히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고 코호트 격리된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김천시 제공


 20일, 귀농연합회는 관내 농가에서 생산한 표고(50kg), 새송이(50kg), 미나리(50kg), 사과(150kg) 등을 구입하여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2차 감염예방을 위해 코호트 격리된 월명성모의 집, 성요셉마을, 영남정신요양원, 행복한 동행에 사랑의 농산물을 전달했다.

더불어, 최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관광의 침체 및 대형 외식업소 기피, 학교개학 연기 등이 이뤄지면서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어 농가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또한 장애인,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의 건강을 위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신선 농산물 전달로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자는 의미가 크다.

강성준 김천시귀농연합회장은“코로나 사태로 제철농산물 소비 위축이 심각하고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취약시설에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면서 “하루빨리 이번 사태를 잘 극복해서 다시 활기찬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민과 융합하고 소통하는 김천시귀농연합회에 감사를 표하며 농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극복하자”는 의지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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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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