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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출신 김영선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 발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6일
↑↑ 상주출신 김영선(비례) 경북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6일 개회한 제31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일상생활에서 화학물질 사용이 증가하면서 경상북도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가 늘어나고, 화학물질사고 또한 자주 일어나고 있다.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는 2019년 현재 2,417개에 달하고, 화학물질사고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35건이 발생했다.

실례로 2019년 7월 10일 구미시에서 염소와 수산화칼륨이, 9월 27일 청도에서 염산과 수산화마그네슘이 누출되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있어 화학물질 안전관리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 조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화학사고에 대비·대응하기 위하여 경상북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명시하고, 도지사가 안전관리시책의 주요내용 및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도민에게 공개·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연구조사와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필요한 교육 등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김영선 의원은 “도내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이 많아지면서 이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체계와 대응매뉴얼이 마련되어야 한다.”면서, “조례 제정을 통해 도내 화학물질에 대한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체계적인 화학사고 예방·대비·대응을 통해 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선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26일 문화환경위원회 안건심사를 통과했으며, 30일 개최되는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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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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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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