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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7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8개 금융기관(국민은행, 기업은행, 김천농협, 농협은행, 대구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확대에 따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서민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4월 2일부터는 관내 소상공인은 5천만원 한도까지, 5년동안 3%의 이자차액을 보전받게 된다.
↑↑ 김천시청 제공


또한, 시민들은 확대된 8개 금융기관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접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이 다소 해소되는 등 특례보증사업을 원활히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확대되는 사업 기준으로 인한 보증재원 조기 소진을 대비하여 금번 1회 추경 시, 현재 100억원 보증규모를 500억원대로 상향 조정하고, 보증수수료 사항도 한시적 지원을 위해 관련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확대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특례보증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2018년부터 매년 사업비를 출연하여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은 216명에게 40억원을, 2019년은 324명에게 60억원을, 2020년 현재는 281명에게 54억원 규모의 보증을 진행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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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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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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