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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소식지 `구경하소`창간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1일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치안소통 부재를 보완하기 위해 치안소식지 ‘구경하소’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구경하소’란 구미경찰이 전하는 치안소식의 줄임말로, 멀게만 느껴졌던 경찰의 치안소식을 구경하듯 편안하게 전해주어 시민들 곁에 더 친근히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 구미경찰서 치안소식지'구경하소' 사진 구미경찰서제공
ⓒ 경북문화신문

소식지에는 현장 경찰관들의 범인검거·범죄예방 활동, 구미경찰서 소식 및 홍보사항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돼 있다.
 
치안소식지는 4월부터 짝수달마다 발행될 계획이며, 관공서· 금융기관 및 아파트 등 각지에 배부하고, 구미경찰서 홈페이지와 지역 맘카페 등 SNS에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갑수 서장은 “앞으로도 치안소식지와 같은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미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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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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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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