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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김천대, 재난안전 영상 콘덴츠 공모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1일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함께하는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이 3월부터 12월까지 펼쳐진다. 당초 계획에 의하면 3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개월 늦춰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 김천대학교 제공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안전 상황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멘토 교육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업기간 동안 매월 5편(편 당 50만원 지원), 총 50여편의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를 심사하여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18세 ~ 만39세 로 경상북도에 주소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좋은 아이템과 기획력을 가진 청년들에게 제작 전문가가 멘토로 밀착 코칭을 하게 된다.

영상길이는 30초~3분 이내이며, 참가 신청서는 김천대학교 홈페이지(www.gimcheon.ac.kr) 공지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총 50편 중 우수작 3편은 연말에 경상북도 도시사상과 김천대학교 총장상 및 상금 등을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수여할 예정이다. 샘플 영상은 경상북도 청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에서 두 편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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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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