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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자녀 온라인 개학 번역서비스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초·중·고등학교의 점차적인 온라인 개학에 따라 13일부터 IT기기나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온라인 개학 준비 번역서비스를 시행한다.

온라인 개학 준비로 학교에서 보내는 장문의 안내 문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학부모와 자녀들은 매일 받는 안내 문자 해석 뿐만 아니라 온라인 학습 회원가입은 물론 각 사이트별 활용방법을 몰라 온라인 개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네이버 밴드 '구미시 다문화가족 어깨동무'를 개설해 다문화가족이 학교와 교육청에서 오는 안내 문자를 올리면 한국어 구사능력이 우수한 장기거주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자문단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태국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인도어, 인도네시아어 8개 국어로 실시간 번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온라인 개강에 필요한 사이트의 가입방법과 활용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결혼이민자 눈높이에 맞춰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3개 국어로 제공하며 추후 캄보디아어, 태국어 동영상을 추가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개학 이후에도 결혼이민 학부모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상시적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학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통역과 번역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용문의는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구미시 산책로73, ☎443-05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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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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