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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검사현장 24시, 10,500명 검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3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기준으로 코로나19 검사를 1만명 수행해 339명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양성자로 진단했다.
↑↑ 경북도청 제공


지난 2월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연구원은‘코로나19 검사 비상대책반’을 8명 3개조로 구성해 코로나19 감염 의심환자와 접촉자로부터 매일 채취되는 200건(명) 이상의 시료에 대해 24시간 확진검사를 수행했다.

3월초 봉화군 소재 노인 요양시설에서 집단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존 검사 비상대책반을 25명 4개조로 보강 편성해 매일 의심환자, 격리시설 수용자, 퇴소자 및 무증상 해외입국자들에게서 채취된 200건(명) 이상 시료에 대한 신속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내에서는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실시한 564개 집단시설에 대한「예방적 동일 집단격리」이후 신규 코로나19 감염증 환자 발생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수도권 감염자 및 해외 입국자들에 의한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위험은 상존하고 있다.
↑↑ 경북도청 제공


이경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지난 2월 연구원에서 코로나 19 감염 환자를 처음 확진한 이후, 24시간 비상 검사체제 운영으로 비상근무자들이 힘들어하고는 있지만, 코로나19 사태 종식 때까지 결코 지치지 않을 것이다”며 “특히 연구원은 지금의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또 다른 신종 질환의 대유행에 대비하여 전국 최초로 예산 18억을 투입하여 전자동 핵산(유전자) 추출·증폭기 등 대규모 감염병 환자의 신속 진단에 효율적인 장비 보강으로 최첨단 검사체계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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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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