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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소득층에 소비쿠폰 지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0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8,900가구 대상 , 54억 지급
구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수급자 8,900 가구, 1만2000명을 대상으로 54억원 상당의 소비쿠폰(선불카드·구미사랑상품권)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2일부터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되며, 4월부터 7월까지 총4개월분을 일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수급 자격과 가구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4인 가구 기준 108만원부터 140만원까지다.

소비쿠폰은 선불카드와 구미사랑상품권으로 혼합 지급되며 사용처는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과 경북 지역 내 대부분의 카드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대상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의 개별 안내에 따라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신분증 제시 후 수령할 수 있으며 거동불편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한시생활지원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아울러 지역경제 회복과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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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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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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