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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햇순나물 `면역력 챙기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1일
다양한 약리효과와 친환경인증으로 인기리 전국 출하
상주시(시장 강영석)의 틈새 소득 작목인 햇순나물(두릅․음나무․오가피․참죽)이 수확기를 맞아 인기리에 전국으로 출하되고 있다.
↑↑ 상주시청 제공


생산 농가는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공검농협, 모서농협 등과 연계해 전국 이마트·이랜드·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로 출하하고 있다. 상주 햇순나물은 봄철 상주 특산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단골 소비층도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국내 산채류의 주산지 상주에서는 매년 4월 햇순나물이 수확 출하되는데, 재배 농업인의 대부분은 친환경인증 농가이며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육성 등으로 해당 작목별 생산 관리기술이 뛰어나다.
↑↑ 상주시청 제공


햇순나물은 섬유질, 무기질, 비타민C 등이 풍부하고 체내 독소 및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약리효과도 있어 대중화되기 전에는 약용작물로 분류됐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수입 산채류로 타격을 받는 햇순나물 농가들을 위해 기술보급․현장지도․판로개척 등 꾸준한 지원 활동을 펴왔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다양한 정보수집, 친환경인증, 품질관리 등을 통하여 수입 산채류에 대응한 경쟁력 있는 상주 햇순나물 및 산채류 발전에 관한 지속적인 기술보급을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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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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