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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 독서마라톤대회 신청 이메일로 접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4일
김천시립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로 임시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책 읽는 도시 분위기 확산과 함께 슬기롭게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2020 독서마라톤대회 신청을 이메일 접수 받고 있다.
↑↑ 김천시청 제공


독서마라톤대회는 책 1페이지를 1m로 환산해 참가자가 목표한 독서량을 달성하는 생활독서운동으로 10km코스(10,000페이지), 하프코스(21,097페이지), 풀코스(42,195페이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중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서 읽은 후 자신이 신청한 코스에 맞춰 독서일지를 작성하여 기한 내 도서관에 제출하면 대회를 완주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대회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인증서 발급과 함께 기념사진과 대회기록이 도서관 홈페이지에 등재된다. 또한 하프·풀코스 완주 시민에게는 도서대출 권수가 현재 5권에서 7권으로 확대되며, 연말에는 우수 완주자에 대한 김천시장 표창 등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코로나19기간 중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ys6171@korea.kr)로 제출하고 독서일지는 드라이브스루에서 수령하여 대회에 참가하면 된다.

김금숙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임시휴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심 도서 대출 운영에 협조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독서마라톤대회」참가를 통해 안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마음의 근력도 키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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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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