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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회, 가족텃밭 정원학교 개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7일
김천시 새마을회(회장 임영식)에서는 25일 황악예술체험촌(김천시 봉산면 소재)에서 새마을 공동체 정원사업 가족텃밭 정원학교를 개강했다.
↑↑ 김천시청 제공


새마을 공동체 정원사업 정원학교는 유휴지를 활용하여 이웃과 함께 텃밭을 가꾸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사업으로, 2015년 행정안전부 공동체 정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사업비 1억 5천만원으로 정원사업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2016년부터 매년 30가구를 대상으로 텃밭을 분양하고,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천연염색,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해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공동체 정원학교 개강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특별한 의식행사 없이 간단한 사업 소개를 마친 뒤 텃밭 추첨, 모종 식재, 손소독제 만들기 순으로 진행했다.

텃밭을 분양받은 가족들은 읍면동 새마을회장들의 도움을 받아 이랑 만들기, 멀칭 작업(경지토양의 표면 덮기)을 진행하였고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모종(대추방울토마토, 비트, 오이, 가지 등)과 각자 준비해온 모종을 심는 등 텃밭 조성에 정성을 쏟았다.
↑↑ 김천시청 제공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았던 정원학교 개강식에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텃밭 내 체험활동 중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라며, 작물재배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족 그리고 이웃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 공동체 정원사업 정원학교는 개강에 앞서 지난 4월 6일부터 참여자(3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였으며, 4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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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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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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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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