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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4일
지역 노사 상생의 중추적인 역할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장세용 시장)가 지난달 28일 구미시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서 노사민정 각 대표와 근로자, 기업인, 시민 및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식과 더불어 '구미시 상생일자리협의체' 현판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개소식 후 코로나19 극복 경제회생을 위한 구미시 노사민정 상호협력 공동 선언식도 가져 신뢰와 협력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갈등 중재 역할을 위해 조직된 지역경제 주체들의 회의체로, 2006년 구성된 이래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7월에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상생형 일자리 기업이 지역에 쉽게 안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경제 생태계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 넣어 왔으며 지난해부터 관련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리모델링, 사무국장 공개모집을 통해 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 둥지를 틀게 됐다.

앞으로 사무국은 노사민정 협의회의 핵심 조직으로서, 협의회와 실무 분과 위원회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각종 의제의 발굴과 사업추진, 각 기관단체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장세용(구미시장) 공동위원장은 “생상과 혁신의 일터를 만들고 분규와 갈등이 없는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과 상생의 파트너십 형성의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김동의(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공동위원장도 “노동자들도 더욱 합심해 지역경제 발전과 노동자의 권익 증진의 일익을 담당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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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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