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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빠진 중소기업, 경북도가 토닥토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매출감소, 수출입 감소, 계약파기 등 피해가 발생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도 내에서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 4개 분야 중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한다.

신청방법은 오는 22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으로 e-mail(anonly@gepa.kr),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또는 수출입 감소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서류심사 및 기업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최대 4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엄청난 시련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은 지금까지 보다 몇배 더 치열할 것이다”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역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며 많은 기업의 동참을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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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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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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