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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월 이달의 기업, 이시자키코리아(주)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0일
첨단기술 가진 정밀프레스분야 외투기업
ⓒ 경북문화신문
이시자키코리아(주)(공장장 키타이와 히데요)가 구미시 5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시자키코리아(주)는 구미국가산업4단지 외국인투자단지에 있으며 리튬이온전지 외장캔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모회사인 이시자키프레스공업(주)은 일본 효고현에 있으며 1931년 설립후 현재까지 정밀 프레스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시자키코리아(주)는 2010년 왜관에 설립 후 2011년에는 경북도·구미시와 리튬이온전지캔 공장 설립 MOU를 체결하고, 지식경제부로부터 고도기술인증 승인, 삼성SDI 1차 협력업체로 등록됐다. 2014년도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에 선정, 2016년 5월에 구미로 본사를 이전해 준공식을 가졌다. 
 
 키타이와 히데요 공장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점에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며, 구미시를 대표하는 정밀프레스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이시자키코리아(주)를 5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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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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