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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휴먼⋅헬스⋅공공안전` 3대 분야 특성화 사업 추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코로나19로 1학기 비대면 수업 결정, 코로나19 감염 한명도 없어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1학기 학부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면 강의는 충족 요건을 갖춘 실험‧실습‧실기 수업 중 신청한 수업에 한해 제한적으로 승인할 계획이며,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어야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대규모 실험‧실습 수업은 코로나19 상황과 초‧중‧고 출석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대면 강의를 허용할 방침이다.
↑↑ 김천대학교 제공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개강연기와 온라인 수업대체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김천대는 3대 특성화 분야(휴먼케어, 헬스케어, 공공안전)를 선도해 나갈 핵심 특성화 사업을 추진, 실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과의 교육, 연구, 취업, 산학협력 등의 예산을 지원함으로써 학과 및 대학 경쟁력에 힘쓰고 있으며, 학과 간 융합을 통한 시너지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촉진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전공교과 및 교양교과를 통해 충족할 수 없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현장 실무형교육(캡스톤디자인, 취업역량강화, 실무자격취득, 해외탐방, 지역사회봉사와 서비스러닝 등)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학과 특성화와 학생역량 및 대학 경쟁력 강화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대학 내 총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감염병총괄관리본부를 조직, 운영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감염방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병에 단 한명의 감염자도 없었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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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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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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