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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100대명산 프로젝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70대 명산에 이어 100대 명산 재지정
김천시에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공리에 마무리된 김천 70대명산 프로젝트에 이어 100대 명산을 재지정하여 우리고장 산줄기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 김천시 제공


김천시의 터전과 기틀이 되어온 山·峰·嶺(산·봉·령)에 대한 재조사를 통해 그 역사와 명칭, 유래 등을 바로잡고 등산로 안내 및 구간별 거리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책자 및 지도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또한, 김천 클린 산행 등 올바른 산림문화 알리기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연계하여 더욱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명산을 만들어나감과 동시에 타 지역 등산객들도 우리시를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 100대명산 프로젝트는 오는 16일부터 참여가 가능하며, 100대명산우로 지정된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으면 12월에 시행되는 완주자의 날 기념 포토달력을 수여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김천시 산림녹지과(054-420-6324)로 문의하여 안내책자 및 지도를 수령하여 도전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명산을 널리 알리고 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가져올 김천 100명산 프로젝트에 시민들과 타지역 등산객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인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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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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