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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454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11일부터 3일간 제212회 임시회를 열고 시에서 제출한 454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간다.
↑↑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는 11일 오전11시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1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종 의안 및 추경예산안 심사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게 된다. 또 1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종 의안 심의를 끝으로 제21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회 추경예산액 1조 1,000억원 대비 390억원 증가한 1조 1,390억원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피해점포 지원 등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편성했다.
↑↑ 김천시의회 제공


김세운 의장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행복을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할 때”라고 당부하며,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포함한 김천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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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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