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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행복경북 청년 웹툰 공모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경상북도는 경산시와 공동으로 제1회 행복경북 청년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북도청 제공


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신예 청년 웹툰작가를 발굴해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북 웹툰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만화인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웹툰과 웹툰 스토리 2개 부문으로 이뤄지며 주제에 제한은 없다. 단, 경북도를 소재로 한 작품과 경북에 거주하는 청년(만 39세 이하로 1년 이상 주소를 둔 사람)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시상은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여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 최우수상 2명(부문별 1명)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 등 총 4천 2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대상, 최우수상 수상작은 유망 플랫폼에 연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행복경북 청년 웹툰 공모전 홈페이지(http://gswebtoon.com)’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진행일정은 8.3.~8.31.까지 예심(서면평가) 및 본심(면접평가)을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9월 말에 수상작 전체를 담은 작품집을 발간하고, 시상식을 겸한 전시회도 개최될 계획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웹툰은 OSMU*의 원천소스로 지역 스토리 발굴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콘텐츠 중의 하나이다”며 “우리 도는 웹툰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수도권으로 떠나던 청년들이 우리지역에서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웹툰 관련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웹툰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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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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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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