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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계림동 5월 통장회의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2일
코로나19 이후 첫 통장회의 개최
상주시 계림동(동장 김영욱)은 11일 계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출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했다.
↑↑ 상주시청 제공


이 자리에는 지난 4월 16일 취임한 강영석 상주시장도 함께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과 일선에서 불철주야 고생하는 통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강 시장은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정부긴급재안지원금 관리 등을 놓고 직원들의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욱 계림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 동민 모두가 영웅”이라며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를 빠른 시일 안에 퇴치·극복할 수 있도록 주민 화합을 유도하고 위기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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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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