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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방문 격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3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화훼농가를 찾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위로 격려하는 농업 현장점검을 펼쳤다.
↑↑ 경북도청 제공


이번 현장점검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의원, 건설소방위원회 김진욱 의원, 상주시 관내 화훼생산농가 등 관계자 10여명이 상주시 청리면 소재 한결농원(농장주 김경택)을 방문해 화훼재배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동안 화훼생산농가는 코로나19 사태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취소되고 결혼식 등 각종 행사까지 대부분 취소․연기되어 화훼 수요가 급감하면서 가격까지 하락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한편,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부터 이철우 도지사는 ‘꽃 선물 릴레이(2. 14.)’에 동참한데 이어, (사)경상북도 화훼생산자연합회에 함께 ‘화이트데이 꽃 소비촉진 행사(3. 13.)’, 도청 신도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가정의 달 꽃 소비촉진 캠페인(5. 4.)’등 꽃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도청직원들도 출하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꽃 구매에 앞장서는 등 꽃 소비에 적극 노력해 왔다.

또한, 경북도는 지난 3월 '花이트데이 꽃 선물' 홍보 포스터에 이어, '5월 가정의 달 꽃 선물'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꽃으로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 경북도청 제공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장에 참석한 농가를 격려하면서 “그동안 우리나라 꽃 생산과 소비는 졸업식, 입학식 등 행사용에 집중되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많은 피해를 보았다”면서 “코로나19를 계기로 앞으로는 가정, 사무실 등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생활 속 꽃 소비문화가 빨리 자리 잡도록 하는 것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화훼소비 패턴변화를 강조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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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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