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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무축구단의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관련 공청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8일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8일, 오후 4시 상주상무축구단의 시민프로축구단 전환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 상주시청 제공



상주비전포럼 주관으로 상주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구관)에서 개최된 이번 공청회는 3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축구단 운영 현황과 타당성 분석 결과를 발표 한 후 프로축구단 전환에 대한 각 분야 패널들의 토론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상무축구단 운영 방침은 연고협약을 통해 4년간만 운영하고 시민프로축구단으로 전환하여 프로팀 수를 증가시켜 축구저변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따라서, 상주시에서 2011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국군체육부대와 3자 협약으로 운영해 온 상무축구단은 2021년 상주를 떠나게 되며, 시민프로축구단으로 전환할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 연맹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상주시청 제공


상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과 시정에 발전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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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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