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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장경영바우처지원 공모사업 국비 8천만원 확보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추경 공모사업인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에 관내 평화·황금시장 2곳이 선정되어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 김천시청 제공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평화·황금시장은 각각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지원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경품·할인행사, 문화공연, 이벤트, 방역활동, 상인교육 및 경영자문 등 지역·상권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공동마케팅 활동에 투입될 전망이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각 상인회에서도 보다 생산적이고 특색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여 찾고 싶은 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시에서도 청년몰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관련 현안 업무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김천시청 제공


한편,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전통시장 나아가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약 2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200억→500억원), 전국 최고 수준(5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피해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카드수수료 및 전기요금 지원 사업 등을 시행중에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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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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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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