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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강영석 상주시장 초청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상주상공회의소(회장 신동우)에서 민선 7기 제8대 상주시장 초청 간담회를 19일 오전 11시, 명실상감한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상주시청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원, 기업체 대표 등 50 여명이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상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상주시청 제공


신동우 상공회의소 회장은 “강영석 상주시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상주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상주시청 제공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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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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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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