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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물럿거라, 새싹삼이 간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한국도시농업(주)에서 제공하는 어린삼을 직접 재배해서 먹는 새싹삼 인기
인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면역 식품이다. 코로나19가 한창인 지금 인삼 그중에서 새싹삼 열풍이 뜨겁다. 새싹삼은 어린 인삼을 뜻하는데, 새싹삼의 잎과 줄기에는 사포닌이 5~6년근 인삼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구미시에 위치한 농업법인 한국도시농업(대표 김주홍)에서 현재 새싹삼을 분양하고 있는데 특히, 어르신들의 복지관과 아이들이 많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곳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도시농업(주) 서희정 이사는 “상주의 행복나눔복지센터에 새싹삼을 분양했다. 인삼을 직접 길러서 드신다고 하니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이 새싹삼은 현재 반려 약용식물로 알려졌으며, 한국도시농업에서 제공하는 영양제는 일주일에 두 번, 물은 매일 주고 3주 정도 키우고 직접 복용하면 된다. 복용방법은 잎과 줄기를 제거하지 않고 잎, 줄기, 뿌리를 통째 깨끗이 씻어서 혹은 채소 등과 곁들여 먹으면 된다. 가정에서도 새싹삼을 많이 분양해 간다고 전한다.

이 새싹삼의 인기 비결은 직접 재배한다는데 있다. 즉, 무엇을 재료로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가 증명이 된다는데 인기비결이 있다. 노인이나 아이들이 매일 한 번씩 분무기를 통해 물과 영양제를 주고 키우는 즐거움에 빠진다고 말한다.


이 새싹삼은 가성비가 높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한국도시농업에서는 복지관이나 경로당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어린이들에게 새싹삼 키우기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의 경우도 한자리에 있어도 전염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면역력 차이라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새싹삼 같은 면역력이 큰 식품으로 내 몸은 내가 지켜 나가야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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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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