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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8일
지능형 항공 모빌리티 新산업 선도인재 양성
ⓒ 경북문화신문
경운대학교(총장 한성욱)가 교육부‘2020년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업 선정으로 2년간 총사업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창의적인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과 환경을 혁신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재정지원사업이다.

경운대학교는 현재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미래 항공산업에 필요한 교육과 인재육성을 목표로 지능형 항공모빌리티 중심 교육을 대학에 정착시킬 수 있게 됐다. 

경운대는 미래항공 산업의 수요를 반영해 초지능·초연결 시대를 선도할 ‘AI+X’의 융합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지능형 항공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의 기초부터 전문지식까지 단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AI·탐지인식주행 분야의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 △AI·자율주행 분야의 ‘무인기공학과’ △지능형 통신 및 응용 분야의 ‘항공정보통신공학과’ △모빌리티 응용 에너지 신기술 분야의 ‘항공신소재공학과’등 4개 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학과 융합형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게 된다. 또 교수진과 항공 및 지능형 기술 산업계가 참여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등 산업체와의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성 역량 강화와 취ㆍ창업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운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장인 하옥균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우리 대학에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교육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능형 드론을 포함한 모빌리티 분야는 미래 성장성이 매우 기대된다”며 “우리대학은 지능형 무인 이동체의 이론·설계·제작·운용까지를 교육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학교는 정부의 ‘8대 핵심 선도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는 드론을 포함해 플라잉카,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등 무인 이동체에 기반이 되는 지능형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 내 타 융합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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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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