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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 출범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3일
조정문 경북상의회장, 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 의장 선출
경상북도는 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상북도, 구미시와 도시의회, 연구기관, 기업체 등 지역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 경북도청 제공


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가 산단의 주요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핵심기구로, 스마트산단 사업성과와 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기업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구미 스마트산단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조정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위원 간 호선으로 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현황보고에서 이승희 구미 스마트산단 사업단장은 △스마트 제조혁신 및 상생협력을 통한 글로벌 리딩산단 조성 △안전, 복지, 문화가 함께하는 청년중심 행복산단 조성 △글로벌 경쟁구조 변화에 대응한 구미주도형 미래 신산업선도 산단 구축 등 주요 사업분야의 세부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현재 사업단에서 추진 중인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구축 등 주요사업도 보고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효율적 국비확보 방안과 더불어 지난 5월 선정된 2021년 경북산단 대개조사업과의 연계 협력 방안, 최근 정부 핵심정책인 디지털 뉴딜사업과 그린 뉴딜사업의 스마트 산단사업과의 전략적 연계방안 등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

특히, 경북 산단 대개조사업은 국비 4천억원을 포함 총 9천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과 함께 김천, 구미, 성주 등 지역 서부권의 인근 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획기적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은 "구미산단은 지난 50년간 국가와 지역경제를 견인해온 대표 산단으로 사람과 기업이 되돌아오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구미 스마트산단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인간 친화적, 기업 친화적 구미스마트 산단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협의회가 단순한 스마트산단 실행계획의 의결기구가 아닌 실질적으로 스마트산단 조성에 도움이 되는 기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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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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