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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4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청소년참여기구(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위촉식 및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참여위원 18명과 청소년운영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 김천시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활동이 우수한 청소년 2명에 대한 표창과 청소년정책 간담회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 참여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합쳐 청소년참여기구로 칭하며 청소년의 정책참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소년기본법」제5조의 2와 「청소년활동 진흥법」제4조에 따라 각 위원회는 매월 1회 회의를 통해 김천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게 된다.

김재광 부시장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이 평소 생각했던 청소년 관련 정책들을 건의하고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시종일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학교폭력 예방대책과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 등 다양한 주제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 김천시청 제공


위촉식 행사를 마친 한 학생은 “우리들의 생각이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다듬어져서 김천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고 하니 참여위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김천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제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김재광 부시장은 “앞으로 청소년참여기구에 참여하는 위원들이 행정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 일에 청소년들도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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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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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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