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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현재 공사현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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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GM웨딩 일원에 북구미 하이패스 IC 건설 진입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북구미 하이패스 IC는 경부선 고속도로 본선에 하이패스 전용 연결로를 설치, 북구미IC 진입도로에 접속 연결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278억원(한국도로공사 100억원, 구미시 178억원)을 투입해 2021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추진과정을 보면 지난 2013년 10월 지역주민요구에 따라 2014년 11월 타당성 조사, 2015년 국토부 하이패스 IC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데 이어 10월 구미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상호간 협약을 체결, 2018년 8월 실시설계 완료했다. 지난해 9월 토지보상을 완료했고, 8월 공사를 착공해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북구미 IC는 무인으로 운영되며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4.5톤 미만 차량만 통행 가능하다. 개통되면 일일 교통량은 약 4,5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미시 선주원남동·도량동에서 구미IC를 통해 서울방향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이동거리 및 통행시간은 최대 13km, 16분이 단축되며, 출퇴근시간 도심 통과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면 4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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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미 하이패스 IC 조감도(사진 구미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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